특별강의
기독교 자료(복음 입문)

2221

2005-02-25 14:20:15
한성국
제8과 교회 그리고 평화교회


제8과 교회 그리고 평화교회

1. 그리스도인은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 살아가야 한다.  
1.1. 에베소서 2:21-22 "그(예수)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 나눔 : 그리스도인이란 개인이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교회란 공동체를 이루어 섬긴다.  오늘 성경은 우리가 주님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함께 자라가야 한다고 말한다.




1.2.  에베소서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 나눔 : 우리는 교회 안에서 하나의 지체다. 주님은 우리를 하나로 만드셨다. 당신은 그리스도를 통해, 교회 안에서 그것을 경험하며 누려야 한다. '교회 안에서 하나됨'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져야 한다.




2. 교회의 특징
2.1. 에베소서 4:1-4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 나눔 : 하지만 실제로 우리는 교회에서 이런 하나됨을 잘 이루지 못하고 산다. 그러기에 우리는 모두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도록 애써야 한다. '하나'되는 일을 어떻게 이룰 수 있을 지 이야기 해 보자.  



2.2. 사도행전 2:42-47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 나눔 : 초대교회의 모습을 보라. 어떤 모습인가?




3. 평화교회의 방향(사명)
3.1.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나눔 : 모든 교회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교회가 사명을 가졌다고 해서 같은 사명을 가진 것은 아니다. 교회는 그 나름의 사명을 가진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다'(롬12:6). 따라서 어떤 일이 좋은 것이라 해서 모든 일을 하지는 못한다.  이제 우리 평화교회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나름의 방향을 가지고 나아가려 한다. / 에베소서3:8-11


3.2. 평화교회는 다음과 같은 방향(특징)을 가지고 있다
  1) 말씀을 바르게 듣고 새롭게 깨닫기를 힘쓴다.
  사도행전 17: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 나눔 :  교회는 모두 그렇겠지만, 평화교회는 더욱 성경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찾으며, 그것을 우리의 삶과 공동체에 새롭게 적용하는 일에 힘쓴다. 그래서 말씀을  사랑하고 탐구하고 묵상하고 서로 나누며 실천한다.



2) 생활신앙이 되게 한다. 제6과 참조
  신명기 30:11-14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네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할꼬 할 것도 아니라 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와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

* 나눔 : 성경말씀은 먼 곳, 특별한 지역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생활에 있다. 말씀은 바로 내게 주신 것이다. 내가 지킬 것, 내가 순종할 것이다.



3) 하나님 나라 인재양성에 힘쓴다  
  = 잠언 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나눔 :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어려서 잘 배우고 바르게 깨달으면 나이 들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않는다. 부지런히 가르치자. 말씀으로 자란 인재가 사회를 복되게 할 것이다.
4) 지역사회와 함께 하려 한다
  마태복음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나눔 : 우리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마음에 새기자. 소금과 빛 -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것, 그것은 세상의 부패를 방지하고, 어둠을 밝히는 능력이다. 우리 자신과 교회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가?


5) 교회개혁에 힘쓴다
  디모데전서 3:14-15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나 이것을 네게 쓰는 것은,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 나눔 :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진리의 기둥과 터다. 우리교회는 말씀을 바탕으로 교회개혁운동에 힘쓴다.  


4. 교회는 복되고 즐거운 공동체다
4.1. 시편 84:1-4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 나눔 : 주님의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 지 보라. 주님의 집에서 사는 일은 그토록 복이 된다. "이런 복이 평화교회를 통해 임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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