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강의
기독교 자료(복음 입문)

2221

2007-03-01 14:41:11
한성국
제5과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성령
제5과 하나님의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성령

1. 성령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 영으로 계시는 것이다
1.1. 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나눔 : 성령은 우리를 새롭게 태어나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게 한다. 마치 창조 때 하나님의 생기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인간이 생명의 존재가 되듯이(제2과 1.2 참조), 이제 우리 안에 일하시는 성령으로, 우리는 죽음에서 생명의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지금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그렇게 활동하신다. / 고린도전서12:3; 요한복음15:26


1.2. 로마서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나눔 : 성령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영'으로 계시는 신비로움이다. 여기서 영으로 계신다는 것은 '물질로, 보이는 것으로' 존재한다는 것과 다르다. 기독교는 신비주의는 아니나, 신비와 경이로움이다. / 사도행전2:33


1.3. 누가복음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 나눔 :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우리에게 좋은 선물을 주신다. 그리고 많은 선물 중 가장 좋은 선물은 성령이다. (마태복음7:11).


1.4. 요한복음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나눔 : 예수님은 지금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신다. 보혜사란 돕는 분(Helper, Counselor)란 뜻으로, 성령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보내신 분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성령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이다. / 요한일서4:13;


2. 성령은 우리로 제자의 길을 걷게 한다
2.1. 요한복음 14:25-26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 나눔 : 우리는 성령을 통해 늘 가르침을 받아야 한다. 성령은 우리로 이 세상에서 올바르게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도록 가르치시며 이끄신다. / 요한일서5:7



2.2.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나눔 : 성령은 우리로 복음을 위해 살게 한다. 그래서 하늘로 올라가시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전파의 생활을 위해 먼저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오늘도 주님은 그 성령을 주신다 / 사도행전4:31
  2.3. 히브리서 2: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나눔 : 성령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능력과 은사를 주신다. 성도는 이 힘으로 세상을 살아간다. / 마태복음12:28; 고린도전서12:7-11;
2.4. 로마서 8:16-17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나눔 : 우리는 하나님나라를 상속받은 사람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받는 길로 살아야 하는 사람이다. 영광의 상속자는 예수님처럼 고난에 참여해야 한다. 의로운 백성이 이 땅에서 고난받는 것이 당연하다면, 그렇게 결심하고 걸어가게 하는 힘은 - 우리 자신이 아니라 - 성령이다. / 시편119:71; 히브리서11:24-26


2.5. 사도행전 4:13  "저희가 베드로와 요한이 기탄없이 말함을 보고 그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그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 나눔 : 지금 베드로는 다시는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온갖 위협을 받고 있지만,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한다. 아무 배운 것 없는 베드로가 이렇게 기탄없이(boldly)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이 충만했기 때문이다(4:8). 성령은 우리로 담대하고 당당하게 한다. / 마가복음13:11; 에베소서3:16



3. 그러므로 우리 '성령'을 입어야 한다.
3.1. 누가복음3:21-22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형체로 비둘기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 나눔 : 예수님께서 공적 활동을 시작하시는 장면이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심으로 먼저 성령의 능력을 입으셨다. / 누가복음4:18


3.2. 에베소서 5: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 나눔 : 그리하여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우리가 종말의 때에 제자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성령을 충만이 입는 것뿐이다. / 디모데전서3:6-7; 사도행전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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