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공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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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08:03:50
관리자
다시 아름답게 쌓아 갈 새해를 기대합니다-김지혜


 
주님 사랑 안에 하루하루를 살아 한 해가 쌓이고
주님 은혜로 새로운 한 해를 선물 받습니다.
 
연약한 존재지만 돌보심으로 자라나고
다시 살아갈 생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믿는 자로서 책임 가지고
주님 이름 힘입어 살아가길 원합니다.
가까운 이에게 주님께 받은 사랑을 표현하는
적극적인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주님의 물음에 답했던
요한의 아들 시몬처럼, 주님을 향한 사랑이
우리 각자의 삶에 명징하게 나타나게 하소서.
마음이 흔들릴 때 마다
주님 손 못자국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겉보기에는 풍요로운 세상이지만
상처입고 힘든 사람은 자꾸 더 많아집니다.
아픔을 들어주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 위로자로
고단한 세상에 희망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주님!
나의 주님!
부르시고 놓지 않으시고
성실하게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다시 아름답게 쌓아 갈 새해를 기대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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