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공동기도

1059531

2024-01-21 08:05:06
관리자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박혜성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오늘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마음과 생각과 뜻을 살피고 계심을 늘 기억합니다(히4:16)
 
하나님을 잊고
내 힘과 뜻대로 살아 갈수 있다는
착각과 교만과 오류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어두워진 우리 영의 눈을
밝히 뜰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그래서 삶의 주권자이신 예수님을 인정하고
우리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신 뜻이 밝히 드러나
열매 맺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소서.
 
오늘도 고향, 가족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도우심의 손길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이 시간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 주간을 살아갈 힘을 얻으며,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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