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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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10:24:54
관리자
마태7:1-5 "정의는 자기잘못을 부끄러워하고 고치는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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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한성국 목사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레위19: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남의 흉은 홍두깨로 보이고 제 흉은 바늘로 보인다.”(한국속담)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6:1).
 
 
 자화상 <그림>
 
캐테 콜비츠(1867~1945)
 
 
<그림> 정의와 공정은 자기잘못을 부끄러워하고 고치는데서 시작합니다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하늘에 계신” 하지 말아라.
세상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 하지 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 하지 말아라.
그분의 아들딸로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지 말아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하지 말아라.
물질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하지 말아라.
내 뜻대로 살기를 원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하지 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하면서...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오니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하지 말아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지 말아라.
죄와 싸우려 않고 죄 짓는 일을 가벼이 여기면서

“악에서 구하소서” 하지 말아라.
악을 보고도 싸우라는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 벽에 적힌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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