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495251

2017-08-18 16:44:01
한성국
왕하16장 너희는 지금 무엇을 하는가?


1. 16:1-4을 보라.
1) 이스라엘이 “이방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기 아들을 불 가운데 지나가게 한다”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왜 그들은 이런 일을 했을까?
 
2) 17:17과 다음 말씀도 보라. 그리고 “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너희 가운데에 용납하지 말라”(신18:10) “므낫세는....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왕하21:6) “므낫세는....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그의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대하33:6) “유다는... 21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넘겨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느냐”(겔16:21)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겔20:31) 왜 그들은 이 제사를 계속했을까?
 
3) 오늘 우리에게도 하나님 예배에서 이런 행동은 없을까?
= 자기 열광 – 하나님이 진정 무엇을 원하시는지 생각 없음
= 강렬한 자극 -
= 집단적 분위기...
 
4) 우리는 그리스도론 인해 ‘참된 예배’, 곧 “영이신 하나님 앞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것”은 어떤 예배일까?(요4:23-24)
 
2. 16:10-16을 보라
1) 유다 왕 아하스는 아람이 침공하자 앗수르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다(5-10). 그는 그 대가로 성전과 왕궁의 많은 보물을 주었으며(8), 앗수르의 신을 섬기기로 약속한다(10-18). 이제 그가 그것을 어떻게 실행하는지 보자.(10-18)
 
2) 10-11절을 보자. 왕은 자세히 앗수르의 제단 모습을 살피고 그려서 제사장에게 미리 보내자, 제사장 우리야는 그 그림에 맞게 여호와의 성전 어귀 앞에 제단을 세운다.
=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강대국을 의지한 결과 그들의 신을 따를 수밖에 없게 된다. 그들의 제단을 여호와의 성전 앞에 세워야하는 현실을 보라. 정치적 타협의 결과로 <야훼의 성전 앞에 세워진 앗수르의 신상> 오늘 이 일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 그런데 제사장이란 사람이 왕이 오기 전에 그 일을 행한다. 왕의 명령을 따라 <야훼의 성전 안에 이방의 제단을 만드는 제사장> 오늘 이런 일은 어떤 방법으로 나타나는가?
 
3) 그리고 다메섹에서 돌아온 아하스의 행동을 보자(12-16). 성전건물어귀 앞에 앗수르의 본을 따라 만든 새 제단을 세워서 그곳에서 하나님을 향한 공적 제사를 드린다.(13,15절의 제사와 제물들). 그러나 여호와의 성전 안에 있던 놋단을 제단 복쪽으로 옮겨서 “자신이 하나님께 기도할 일을 위해” 쓰도록 한다. 곧 아하스는 앗수르가 요구하는 종교의식을 따르면서도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관계를 끊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들의 힘에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생각을 따르지만 <몰래 숨어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행동>. 당신은 아하스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견해1) 나름 어쩔 수 없는 일이기에 이해할 수 있다. 그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 이런 일은 어떤 방법으로 나타나는가?
 
= (견해2)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이중적인 태도다. 그는 앗수르 왕이 ‘두려워’ 자신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 고백하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자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우상숭배 못지않게 이런 행동도 문제다. 오늘 이런 일은 어떤 방법으로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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