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495251

2017-09-02 19:32:25
한성국
왕하23장 요시아 종교개혁




1. 요시아의 종교개혁을 보면서 유다-이스라엘 가운데 엄청난 죄악을 본다. 4-14절에 나타난 그들의 범죄를 보면서, 이 일들이 오늘 우리에게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야기 해보자.
1)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그릇들이 많이 있었다(4). 재화가 이런 식으로 사용됨을 보면서...
 
2)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6). 여호와의 성전에 아세라 상이 ‘함께 서 있음’을 보면서 오늘 하나님의 교회에 이런 일은 없는가?
 
3)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이 있었다.(7) 고대 이방종교의 특징은 성적방탕이 예배행위라는데 있다. 그들은 신전창녀 뿐 아니라 신전남창(the male temple prostitute)까지 있었음을 보면서.... 이런 쾌락을 조장하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
 
4) 각 성읍 산당에서 제사 드리던 제사장들을 보라.(8-9) 제사장들이 하나님과 우상이라는 이중의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이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5) 몰록 신에게 자기 자녀를 불로 지나가게 하여 제사를 드렸다(10). 이 끔찍한 예배를 그들은 가장 완전한 희생제사라고 생각했다는 의미에서...
 
6) 유다의 왕들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이 있었다(11). 이것은 바벨론과 앗수르의 태양신을 섬기는 풍습에서 온 것이다. 옛날 사람들에게 태양은 가장 신비로운 사물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것을 섬겼다. 오늘 우리에게 그런 것은 없는가?
 
7) 아하스의 다락지붕에 세운 제단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생각해보자(12). 왜 그들은 이방 제단을 여호와의 성전에 세웠을까?
= 왕상16:10-18을 보라. 여기서는 앗수르 왕이 두려워서... 오늘 우리도 그들의 힘이 무서워 하나님을 섬기는 곳에 이방신의 형상(생활방식, 행동)을 세우는 것은 아닌지?
 
2. 이제 요시야는 유다가 하나님께로 돌아서도록 조처를 취한다. 요아스의 행동을 보며 우리가 우리 가운데 있는 우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나누자.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 돌아서기 위해 우리 안에 우상들을 향한 이 같은 ‘철저하고, 실제적인 단절’이 있는가? 그것은 무엇일까?
1) 우상과 제단을 ‘불사르다’(4,6,11,15,16,20).
2) 제사장들을 폐한다(5) - 그 직위를 박탈한다. 그 여호와의 성전제사에 참여하지 못하게 한다(9)
3) 남창의 집을 헐어버린다(7), 제단들을 헐다(12)
4) 우상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다(6,12,15). 기드론 시내에 쏟아 버린다(12).
5) 우상의 재를 무덤에 뿌리다(6), 사람의 해골로 그곳을 채운다(14) - 더럽게 한다(8,13,16)
6) 제하여 버리다(11),
7) 석상들을 깨뜨리고 목상들을 찍다(14)

3. 요시아의 개혁은 유월절을 회복하는 일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21-23).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날이다. 곧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대한 기억과 축하야말로 참으로 중요한 일이었다.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신16:1-8). 그들은 이 일을 잊고 살았던 것이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대해 어떻게 기억하고 감격하고 축하하며 살고 있는가? 이 일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3. 이 모든 일(개혁)은 언약책(성경)을 발견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지킬 것’을 맹세한일 때문이다(1-2).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자신의 삶을 바꾸어본 일에 대해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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