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499251

2017-09-09 20:45:22
한성국
로마1:18-2:29 “그대 자신을 알라”




 
1. 1:18-32를 읽은 후
1) 이 세상에 ‘창세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이기 때문에 알 수 있다(20). 당신은 언제 그 사실을 깨달았는가?

2)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고 감사하지도 않는 일’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가?(21)
 
3) 24,26,28절을 보라. 곧 “내버려두심”이 가장 큰 형벌이다. 사람들은 그것을 ‘자유’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왜 이것이 가장 큰 형벌일까?
 
4) 28-32절에 나타난 인간의 범죄를 보라... 오늘 우리 시대를 비추어보자. 당신이 경험한 일이 있다면 나누자. 이것들이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서 나타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럼 하나님에게로 돌아오면(구원을 받으면) 이길 수 있단 말이다...
 
2. 2:1-16을 보라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1) 이들은 앞의 비판(1:18-32)이 자신들과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자칭 의롭다 생각하는 자들이다. 이런 사람을 만난 경험을 이야기해보자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이다” - 이런 사람을 만난 경험을 나누자! 왜 그들은 이렇게 행동할까?
 
3) 그들은 “하나님의 안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의 풍성함”을 멸시하는 자들이다(4). 오늘... 특별히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도 이런 사람이 있다면,.,...
 
4)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대하지 않으신다”(11) - 이것은 여기서 무엇을 말하려는가?
 
3. 2:17-29을 보라.
1) 이제 등장하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이다. 그들은 ‘스스로 믿는다’(20). 자신들이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왜 그들은 자신들을 이렇게 생각했는가? <율법 소유 등 ..> 오늘도 단지 “내가 이렇게 좋은 무엇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 으스대는 일은 없는가?
 
2) 그들의 잘못은 무엇인가?(21-24). 이런 자들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는다. 곧 17-20절을 볼 때, <하나님 믿음, 율법소유, 성경지식 등>을 자랑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않음으로(아니, 정반대로 살아)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자신의 경험도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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