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499251

2017-09-16 15:45:57
한성국
로마4:1-25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라”




 
1. 3:31과 4:1을 함께 보라. 바울은 율법의 사람으로 믿음으로 의롭게 사람의 예로 아브라함을 든다. 그리고 구약의 그 많은 사람 중에 하필 아브라함일까?
 
2. 1-8절을 보라. 믿음으로 의롭게 됨에서 강조하는 의미를 보라.
1)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일에서 “행위”가 아님을 강조한다. 왜 이것이 중요할까?
 
2) 3절을 창15:6과 함께 보라. 이 말을 들을 때 아브라함은 어떤 형편이었던가?
 
3) 4-5절은 <믿음의 길>은 ‘보수(임금)’가 아니라 ‘은혜(선물)’임를 강조한다.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엡2:5) 엡2:8도 보라. 이처럼 믿음의 길이 ‘은혜’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4) 6-8절의 시편이 강조하는 바는 무엇인가? 율법의 행위여부가 아니라 ‘용서, 죄의 가려짐, 인정하지 않으심’, 또는 죄를 간과함(3:25)이다.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이러한 행동이 우리 구원을 여는 길이라고 한다면... 무엇을 강조하는가?
 
3. 9-16절을 보라.
1) 9-12절에서 (지금 우리와는 관계없는 얘기지만) 할례를 다룬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롭다하신 일(창15:6 등)은 할례명령과 실행(17:24)보다 이전이다. 오늘 우리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행위를 자랑하게 하는 할례와 같은 언약의 표징은 어떤 것일 있을까?
 
2) 13-16절을 보라.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는 것은 <은혜와 믿음>이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말한다. 이 둘의 뗄 수 없는 관계에 대해서 나눠보자,
 
4. 17-22절에서 의롭게 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고, 우리 믿음의 교훈을 삼자.
1) 그는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었다. ‘죽음, 없음’은 끝이 아닌가? 그런데도 그는 ‘죽음과 없음’에서 ‘생명과 있음’을 믿었다.
 
2)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며 믿었다> - 그가 창15:5을 들었을 때(그리고 그것을 믿었을 때) 그는 어떤 형편이었던가?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믿음을 나타낸 적은?
 
3) 그는 <알았다>(19). 하지만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다. 믿음은 현실에 눈감지 않는다. 믿음은 (절망의 현실을) 안다! 그런데 더욱 견고해진다. 이것이 의롭게 된다면...(22)
 
4) 23-25절. 아브라함의 믿음은 우리 길이기도 하다. 예수의 ‘죽음을 알고 생명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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