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499251

2017-10-07 18:54:27
한성국
로마8:1-30 성령의 능력 안에 사는 그리스도인


 
1. 1-1절을 보라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잇는 사람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1). 왜 사도는 이처럼 확신에 차서 말하는가? 2절을 보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율법>이 ‘죄와 죽음의 법’에서 ‘생명을 주는 성령의 법’이 된다는 말이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
 
2) 3-4절을 보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율법의 요구’를 이루셨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 예수께서 율법을 다 지키셨으니 ‘우리는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아닐 것이다. 곧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는 그것’은 7:7-25을 말한다. 성령은 ‘율법을 행하고 싶지만 할 수 없었던 곤고한 현실’(24)을 이기고 나아가게 한다.
 
3) 5-11절을 잘 읽어보고 다음 말씀의 뜻을 이해하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9).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11)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11). 성령 안에서 우리는 율법에 의해 죽지 않고 생명의 사람으로 살고 있다.
 
2. 12-17절을 보라.

1)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자녀)이란 말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받기 때문이다. 성령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15). 언제 이렇게 부른 적이 있는가? 그 때의 심정으로 이야기해보자.
 
2)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상속자’인 우리는 (그리스도처럼) 영광 뿐 아니라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 성령이 이 사실을 가르쳐주신다
 
3. 18-30절을 보라

1) 탄식(1) 당신은 성령 안에서 ‘피조물의 탄식’을 듣는가?(19-22) 우리는 그 사실을 안다(22)

2) 탄식(2) 바울은 그리스도인인 우리 자신도 속으로 탄식하며 몸의 속량을 기다린다고 한다(23). 24-25절을 볼 때 이 말은 무슨 뜻일까? 당신은 이런 탄식이 있는가?

3) 탄식(3) 성령이 탄식한다(26). 당신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우리를 위해 탄식하시는 성령의 탄식을 들은 적이 있는가?(26-27)
 
4. 28-30절을 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28) - <우리는 안다!> 곧, 성령이 함께 계심을 믿는 사람의 확신이다. 당신도 이것을 아는가? 29-30절에서 구원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성령이 하시는 일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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