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518261

2018-04-07 20:00:50
한성국
호세1:1-2:1 호세아의 증언 하나님의 아픔

(오늘 말씀공부와 나눔인도 : 한성국목사) 

1. 호1:1-9 몸으로 전파된 말씀
1.1. 호세아 시대를 보라
1) 북왕국 이스라엘 최고 번영기 여로보암2세
2) 우상숭배(1:2)와 그로 인한 이방세력의존(7:8-12)
 
1.2.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내린 명령을 보라(2-8)
1) 당신은 이 명령과 순종이 실제라고 보는가?
2) 왜 이런 명령을 내리시는가? 예언자는 왜 이런 삶을 살아야했는가?
3) 아이들의 이름들은 각각 무엇을 나타내는가?
= 그들은 지금 ‘피흘림’(3-5), ‘군사력을 의지함’(7),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그릇된 망상’(9)을 갖고 있다. 오늘 우리에게서는 없는가? “이스라엘의 범죄와 그 비참함을 알려주기 위해 음란한 여자를 취하여 음란한 아이를 낳는다. 그 아이들의 이름 셋은 모두 지금 이스라엘을 상징한다. 예언자는 이를 통해 그들의 죄를 규탄하고, 자신의 고통스런 생활을 통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아픔을 증언한다”
 
2. 그러나..(10-2:1).
2.1. 갑자기 이야기가 완전히 뒤바뀐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리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는 1:2의 음란한 자식들과 대비다.
 
2.2. 그리하여 아들딸들의 이름은 어떻게 바뀌는가? 그 의미를 이야기하자
1) 이스르엘(하나님께서 씨뿌리신다)의 날이 클 것이다(11b). 하나님은 이스르엘이라는 이름이 뜻하는 바('하나님이 씨 뿌리신다')를 현실로 만드신다. 곧 사람들이 땅에서 돋아나는 풀처럼 그 땅을 덮으리라는 것이다
2) 너를 루하마(자비를 입는 이)라 부르리. 너를 암미(나의 백성)라 부르리(2:1).
 
2.3. 예언자는 새로이 펼쳐지는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한다. 이스라엘의 구원상황을 보라. 10-11절을 보라.
= 이스라엘과 유다가 「함께 모여」 올라올 것이다.
= 올라올 때 ‘왕’이 아니라 ‘두령’(one head)이다.
=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고 말한 바로 그곳’에서..로마9:24-26도 보라.
2.4. 예언자의 말을 보면서 오늘 <우리의구원=하나님나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3. 하나님 말씀의 선포방식으로 예언자의 상징행위에 대해 렘16:1-5 등
1) 이런 명령을 실천하는 예언자의 개인생활을 상상해보자. “누가 이런 여성(남성)과 결혼할 것인가? 누가 자기의 자랑스런 첫아들에게 이런 이름을 붙여 주겠는가? 누가 이 사랑스런 딸에게 이런 이름을 지어 주겠는가? 누가 작은아들에게 다시 이런 이름으로 부를 수 있을까?
2) 그러나 호세아는 그 길을 걸어갔다. 가장 쓰라린 방식으로 하나님의 아픔을 느끼며,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며, 또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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