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주일성경공부

575291

2022-06-04 20:06:32
한성국
행전18:1-11 “이 성 중에 내 백성이 많다”
* 남녀모임인도자 : 남 (성외관 윤일돈) / 여 (허소영 이해경)
 
1. 고린도지역 선교기록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10) - 이것은 복음전도자가 가질 자세다.
= 하나님은 ‘내(하나님) 백성을 예비하고 계신다’ - 이 같은 주님의 말씀(약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의 경험을 나누어보자.

2. 다음 내용을 살피고, 하나님은 복음전도자 바울에게 누구를 만나게 하셨는가?
1) 1-4절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를 만나다
= 부부가 함께 복음선교에 참여하는 일의 의미.
= 생업(천막제조)이 같아서 함께 지내다. - 바울에게 이 일이 주는 의미
 
2) 6-7 디도 유스도를 만나다
= 복음을 대적하는 자들을 향한 바울의 단호한 태도(6)
=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만나다. 그것도 그 집을 교회로 제공하다. 이 일이 바울에게 어떤 힘이 되었을지 나눠보자.

3) 8-11 회당장 유스도를 만나다
= ‘회당’은 <유대 회중이 모여서 기도와 성경봉독과 설교와 마무리 축도로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곳이다. 성경봉독은 율법(모세 오경)을 읽고, 거기에 매번 예언서에서 한 단락씩 덧붙인다. 글을 아는 유대 남자라면 누구나 성경을 봉독하고 해석하라는 요청을 받을 수 있다. 회당이라는 말은 '모임'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왔는데, 회당을 중심으로 모이는 회중을 가리킨다. 회당 안팎의 행정 업무는 장로회가 맡아 처리한다. 회당 직원으로는 회당 예배의 적법한 진행을 책임 맡은 회당장과 그 때 그를 돕는 회당 시중꾼이 있다.>
= 회당은 바울선교에서 가장 자연스런 접촉점이었다. 많은 회당에서 배척받았지만 여기서는 ‘회당장’이 그리스도를 믿는다. 놀라운 일이다.
 
3. 복음전파자인 우리! 다시 기억하자.
1)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10)
-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자
2) “두려워하지 말라.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9)
- 오늘 복음전파자로서 우리는 어떤 두려움이 있는가? ‘두려움을 넘어서라!’
- 우리를 침묵하게 하는 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가? ‘말하라!’
 
◎ 지난 한 주 묵상 중 함께 나눌 말씀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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