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공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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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이 큰 변화 속에서 오직 변치 않는 주의 섭리를 잘 깨달아-오상호   관리자 2024/07/14 26
1079  하나님과 함께하면 어떤 거친 풍랑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성혜원   관리자 2024/07/07 36
1078  감사하는 마음은 깨끗한 마음입니다-한성국(이해인 '감사하는 마음은')   관리자 2024/07/07 43
1077  우리의 삶을 예수로 채우려는 열심을 잃지 않게-안경옥   관리자 2024/06/30 41
1076  남과 북이 분단의 철조망을 걷어내고-허소영   관리자 2024/06/23 44
1075  <채상병특검법>이 시행되어 정의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박선경   관리자 2024/06/16 71
1074  주여, 세상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김형범   관리자 2024/06/09 79
1073  악과 싸우면서도 악에 휘말리지 말게 하옵소서-박명식   관리자 2024/06/02 87
1072   보혜사 성령님,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이끌어 주소서-임우진   관리자 2024/05/26 120
1071  5월 18일 민주화운동을 기억합니다-박은빈   관리자 2024/05/19 117
1070  약간의 불편함을 감내할 줄 아는 예쁜 마음을 주시옵소서-박인숙   관리자 2024/05/12 185
1069  봄꽃과 푸른 나무를 보며 주님을 생각합니다-임하람   관리자 2024/05/05 250
1068  아나바다장터에 크신 은혜를 부어주소서.-한소리   관리자 2024/04/28 367
1067  다시 10년, 세월호 그 큰 아픔을 기억합니다-김성진   관리자 2024/04/21 336
1066  버겁고 두려울 때도 있었지만 주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전혜진   관리자 2024/04/14 274
1065  오, 예수여. 당신의 부활은 하나님의 가슴벅찬 응답입니다-한성국   관리자 2024/04/07 284
1064  주님이시여, 제게는 둘도 없는 희망이시여-아우구스티누스   관리자 2024/03/31 272
1063  이 봄, 하루속히 전쟁을 끝낼 방법을 찾게 하시옵소서-서한성   관리자 2024/03/24 327
1062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이뤄지는 나라로 나아가길-박은서   관리자 2024/03/17 285
1061  평화롭고 공의로운 나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윤민정   관리자 2024/03/10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