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찬양
공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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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주님 뜻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운 것이기를-박인숙.   관리자 2018/09/16 7
775  우리와 함께 하셨고, 함께 하시고, 함께하실-도미옥   관리자 2018/09/09 9
774  뱃속에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한 채 죽은 아기새를 보면서-김혜은   관리자 2018/09/02 21
773  나의 기도를 함께 드릴 수 있는 교회에 다니게 해주셔서-윤하은   관리자 2018/08/26 23
772  형제의 마음속에 계사는 하나님을 바라보며-김성진   관리자 2018/08/19 39
771  예수님처럼 자신이 손해 보더라도-윤민정   관리자 2018/08/12 41
770  이제 모든 국민이 저녁이 있는 삶을 누리며-박명식   관리자 2018/08/05 51
769  바로 잡으시어 뜻하신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최성호   관리자 2018/07/29 57
768  오늘 여기까지 제 목숨을 지켜주셨사오니-베이커(가져옴)   관리자 2018/07/22 49
767  우리 삶의 중심이 언제나 주님이길 기도합니다-한소리   관리자 2018/07/15 70
766  오늘 평화교회 담임목사 재신임투표를 합니다-정경선   관리자 2018/07/06 79
765  감사절에 따뜻한 마음, 맑은 눈, 힘찬 발을 주소서-한성국   관리자 2018/07/01 75
764  사랑의 밧줄로 든든히 당신께 매어놓습니다-다 토티(가져옴)   관리자 2018/06/24 68
763  참 사람으로 살도록 성령으로 도우소서-김헌철   관리자 2018/06/17 77
762  말씀을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려는-박혜성   관리자 2018/06/10 86
761  눈물의 기도, 가슴뭉클한 기쁨의 기도를-김순희   관리자 2018/06/03 91
760  우리 평화교회가 이 지역의 등대가 되게하소서-김지혜   관리자 2018/05/27 95
759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박영옥   관리자 2018/05/20 92
758  주님, 제게 설레는 꿈을 주시어-켈트기도문(가져옴)   관리자 2018/05/13 98
757  아이들이 꿈을 갖고 설레는 시인의 가슴으로 살되-이해인(가져옴)   관리자 2018/05/05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