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노니아
큐티 나눔

208111

208  성경묵상 나눔은 아닙니다 평화교회 여성 중창단 을 보면서 시인 박이 지은 것입니다.   임우진 2015/07/12 718
207  아..불편한 여호수아   김미선 2015/01/21 1054
206  죽음에서 생명으로   김미선 2014/12/05 916
205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김미선 2014/03/28 1223
204  레위11:6 토끼가 새김질을 할까?   한성국 2013/04/24 1665
203  민수기 30장, 여자의 서약문제  [3] 김미선 2012/12/03 1842
202  솔로몬의 금방패를 보며....   한성국 2012/04/16 2152
201  예수님께서 직접 찾아가서 고쳐준 사람  [1] 박예슬 2012/01/17 2064
200  당신은 왜 예수를 따르나요?   박예슬 2012/01/04 1896
199  성경통독을 하면서 느낀 묵상.   박예슬 2011/11/07 1901
198  이시대에서 현숙한 여인은? 현숙한 청년은?  [1] 박예슬 2011/07/12 2111
197  '맡긴다'와 '이루어진다'에 대해  [1] 한성국 2011/06/07 2030
196  십계명이 적힌 돌판   정경선 2011/04/10 2216
195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박예슬 2011/03/29 2043
194  에스더...멋있다...  [1] 김미선 2011/01/01 2182
193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김미선 2010/12/29 2053
192  저는 서운합니다.   김미선 2010/10/16 2215
191  오늘아침 이말씀을 읽으면서 눈물이났다  [2] 한성국 2010/10/15 2141
190  비유는 비유로  [2] 김미선 2010/10/09 2104
189  바쁠수록 큐티하기  [2] 김미선 2010/10/05 2053